사무실 추천받기

검토 가능한 35,000여개 공간에서 목적과 요구에 적합한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는 추천 사무실을 전달드립니다.

목적(선택)

1. 선호권역(선택 또는 입력)

2. 필요면적(선택 또는 입력)

3. 월간 예산설정(선택 또는 입력)


제공되는 자료에는 Rent free 및 예상협의가와 같은 비대칭정보를
반출하고 있기 때문에 아래 항목들에 대한 기입은 필수사항 입니다.
문의내용
캡차이미지

* 이미지를 클릭하면 숫자가 바뀝니다.

로그인

뉴스

용산 한강뷰 사옥 사라진다…40년 된 신동아 건물 재건축에 시장 관심

  • 2026-03-05 11:08:21
  • 68

용산에서 또 하나의 재건축 프로젝트 시작

서울 용산구에서 또 하나의 재건축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신동아건설의 옛 사옥이 철거되고 새로운 건물로 다시 지어질 예정이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올해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개발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 오래된 사옥이 사라지는 아쉬움도 있지만 도심 핵심 부지의 활용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장에서는 기대감도 함께 나오고 있다.

주상복합 형태로 개발 계획 확정

새롭게 들어설 건물은 주거와 업무 기능을 동시에 갖춘 복합 시설로 계획됐다. 아파트 약 123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며 일부 물량은 공공임대로 포함된다. 저층부에는 업무시설과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 지역 생활 인프라 역할도 하게 된다. 최근 도심에서는 단순 주거시설보다 다양한 기능을 결합한 복합 개발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번 사업 역시 그 흐름을 따르는 모습이다.

한강 조망 가능한 용산 핵심 입지

해당 부지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위치다. 용산 중심부에 자리한 데다 한강 조망이 가능한 입지이기 때문이다. 이런 조건을 동시에 갖춘 땅은 서울에서도 매우 제한적이다. 부동산 시장에서 이 지역이 ‘노른자 땅’으로 불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개발이 완료될 경우 주거 가치와 상업 가치 모두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래된 사옥 대신 새로운 랜드마크 기대

현재 건물은 지하 3층에서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진 지 오래돼 노후화가 진행된 상태다. 대지면적 약 3700㎡ 규모의 부지에 자리하고 있지만 건물 자체의 가치는 크게 떨어진 상황이다. 재건축 이후에는 초고층 복합건물이 들어서면서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역할을 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용산 일대 스카이라인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전망이다.

본사 이전으로 개발 준비 마무리

신동아건설은 이미 본사 인력을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이스트센트럴타워로 이전해 업무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본격적인 재건축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해석된다. 인허가 절차도 대부분 마무리된 상태로 알려져 실제 공사 착수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개발 준비 단계는 사실상 마무리된 셈이다.

용산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 주목

용산은 최근 대형 개발 이슈가 계속 이어지는 지역이다. 철도 부지 개발, 재건축 사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도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번 신동아 사옥 재건축 역시 이러한 흐름 속 또 하나의 변화로 평가된다. 한강 조망이 가능한 핵심 부지 개발이 시작되면서 향후 용산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댓글

댓글 남기기

부정클릭 감시중
임대 문의하기